사무실에 있는 TV 세대를 찍은 사진인데, 위쪽 가장 큰 모니터는 MBC, 아래 오른쪽은 KBS, 왼쪽은 SBS이다. 이 망할 방송사들이 하는 짓이란 CNN 화면을 받아서 동시통역사를 동원해 그럴듯한 생방송을 하는 것뿐, 결국 미국 방송의 들러리일뿐이다.

사무실에서는 미국의 52번째 주(州), 식민지 방송이란 말도 나왔다.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건임에는 틀림없으나, 중계방송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생방송의 경우 '누가 먼저' 당선이라는 수퍼를 쓰는가가 중요하다. 결국, MBC가 먼저 '당선'이라는 오버를 했다. '당선 확실'보다 더 중요한 단어이니까......
방금, 매케인이 패배 시인 연설을 했다. 관점보다 먼저 치고 나가는게 더 중요한 한국의 또라이들......

Posted by fran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