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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NADIST - EYES ON WORLD: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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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7T04:35: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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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커 vs 아리아 : 드림부동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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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드림부동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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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3T21:39: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융자 많은빌라,  경매직전 빌라,  신축빌라

  어떠한 상황의 빌라도 빨리 팔아드립니다.

  상담을 원하시는분은 메일(villa0304@naver.com)로

  1.지역  2.평형 3.방갯수 4.층수 5.매도가격

  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연락드려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거부의사를 메일(villa0304@naver.com)로

    주소와 함께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삭제비번:111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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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우영 이야기 : w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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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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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6T00:18: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히이이익..............
저도 이 책 봐야겠어요. 찌릿찌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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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만화이야기 - 고우영 1 : w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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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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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10T19:53: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에 염장질 하나 더...

1. 김진 선생님의 애묘(愛猫) 금순이를 위해서 천하장사 소시지, 오양맛살을 사갔는데 금순공주님께서 (매우 도도함 ㅎㅎ) 맛살을 야금야금 잘도 먹더라고요. 그당시엔 디카가 없었기에 찰칵- 하지 못했던 것이... 지금 생각해보니 아쉬운 점.

2. 바람의 나라 1권에 귀여운 무휼이가 곁들어진 선생님의 친필 싸인을 받았어요, 으햐햐햐햐-


흠. 생각해보니 제가 중딩일때부터 천리안 팬클럽에서 열심히 활동해서 그런 기회가 쉽게 온 것 같아요. 그때 당시 팬클럽 분들이 다들 직장인이고 꽤나 성인분들이셨는데 중딩이가 촐랑촐랑 정모에 꾸준히 나오니... ㅎㅎㅎ 이건 뭐 거의 어린이 오타쿠.


&amp;lt;푸른 포에닉스&amp;gt; 시리즈도 정말 좋고... &amp;lt;밀라노...11월&amp;gt;이란 작품도 강추예요. 제가 가지고 있는 목록 중에 빵선배님 못 보신 것 있으면 빌려드릴게요! 아 또 뭔가 너무 신나서 주절주절 거리고 있다... 고우영 선생님 포스트 아래서;;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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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만화이야기 - 고우영 1 : fran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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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an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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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10T12:53: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만화가 작업실에 놀러가는 것도 내 소원중의 하난데......
부럽군. 그것도 김진의 작업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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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만화이야기 - 고우영 1 : w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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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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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9T16:31: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으하핫, 화실 마감 때쯤의 정경인가봐요 리얼하다 ㅎㅎㅎ
위에 없는 목록 중에 저는 &amp;lt;바나나 피쉬&amp;gt;의 요시다 아키미, &amp;lt;플라워 오브 라이프&amp;gt;의 요시나가 후미, &amp;lt;호박과 마요네즈&amp;gt; 키리코 나나난, &amp;lt;무한의 주인&amp;gt; 사무라 히로아키 작가도 좋아하고... (모두 추천! 근데 왠지 다 보셨을 거 같다는 -_-)

국내에선 이두호, 이희재 작가님도... 보물섬의 추억^^ 그리고 뭐니해도 초딩 시절 바람의 나라에 완전 빠져서 결국 중학교땐 김진 선생님 화실에 두근두근 거리며 방문했었던 기억도 있어요 &amp;gt;.&amp;lt; 만화 얘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왠지 마구 신났음! 흐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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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극우파들의 현실인식 : bop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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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p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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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2T18:08: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는 게 딱 &#039;박진영&#039; (과 &#039;심형래&#039;) 수준이지. 그가 빚어낸 초특급 상품들을 봐라. &#039;비&#039; 나 &#039;원더걸스&#039; 등.  강대국 상업음악 베끼고 여기에 10대 애들 데려다가  &#039;sex + 음악&#039; 결합 性상품 만드는 기생충... 

문화 사대주의와 표절주의의 일등공신이면서 TV용 포르노 연예상품 만드는 놈이 청와대에 들어가 한류가 어쩌구 저쩌구 떠들고 있으니... 내가 다 얼굴이 화끈거려서...

나는 저 기사 응가하다가 신문있길래 펼쳤는데 딱 저 변희재 기사 나오더라구. &#039;변&#039;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하여간 요즘은 별 &#039;잡&#039;것이 너무 득세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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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HANGE (일본 드라마) : 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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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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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6T01:32: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싸울 때 저는,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고 말해줍니다.
....그래야 둘은 서로 다르다는 걸 알게 되니까요.
서로 다르다는 걸 알고 나서야 비로소 서로를 인정할 수 있게 됩니다.


라고 말하던 아사쿠라 총리가 생각이 나는군요.
저 드라마의 묘미는,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비틈?.. 살짝 살짝 뒷통수 맞는 재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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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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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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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19:0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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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2월 20일에....... : 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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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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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1T16:0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039;MB&#039;C에 다니잖아요..
MB가 들어가는 존재들은 다 비상식의 표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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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elcome to Smurfs&#039; World. : dan ro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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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 r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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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5T16:4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tes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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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랜스포머 - 거대로봇, 변신로봇의 기억 : 질풍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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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질풍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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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0T20:15: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있어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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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얀마 시위 취재중 일본 기자 사망 : 마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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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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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9-28T22:56: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로서 짧은 생을 마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세상에 많은 진정한 저널리스트들에게 감사함과 더불어 힘내시기를 바라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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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모네-빛의 화가, 수련연작들 : ㅋㅋㅋ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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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ㅋㅋㅋ)</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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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22T12:04: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I agree with you!</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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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심형래 현상 2 - 심형래 자신이 만든 언어의 감옥 : fran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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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an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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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4T09:44: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그렇지만 slowhand님의 노력도 소중하더군요.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었으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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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심형래 현상 2 - 심형래 자신이 만든 언어의 감옥 : slowhan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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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owha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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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4T09:00: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수집한 글이 아니라 dvdprime에서 퍼온글입니다. 수정해주세요. 죄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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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심형래 현상......(D-WAR 혹은 애국심) : fran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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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an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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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2T15:01: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들을 추론해보면,
댓글을 달 수 있거나, 그럴 의지가 있는 세대들의 행동과 기술예찬을 주로 하는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이 맞물렸다는 점인데......
우선 수능과 사교육의 영향으로 독서를 하지 않고, 다이제스트식의 요약에만 익숙한 세대들은 심사숙고 없이 늘 하던대로 흐름에 편승하는 것을 우선했고, 그렇지 않고 자신의 안목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배제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2002년이후 더욱 내재화된 맹목적인 애국심이 불을 더 지폈구요...... 아마 월드컵의 광장문화가 한편으로는 여중생 촛불시위를, 다른 한편으로는 황우석 지지의 열망을 만들어낸 것처럼.
그리고, 기술예찬론자들은 기술발전으로 자본축적이 이루어진 이후 한국사회에 돌아올 혜택을 신봉한 나머지 텍스트 비판에 집중하는 집단을 대세에 흠집내는 철없는 좌파로 치부해버린 것이 되구요. 한편으로는 온라인 언론사들의 명줄을 쥐고 있는 네버나 담 같은 포탈이 자신들의 수익을 위해 그 논란을 더 부추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지고보면 우리나라에서 블로거의 절대 다수는 포털의 틀 안에서 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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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심형래 현상......(D-WAR 혹은 애국심) : Bop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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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p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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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2T14:43: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디워가 흥행한 이유는 티라노 발톱과 다르지 않을거야.
어떤 통계보니까 디워 예매는 주로 30~40대가 했고, 논란이 되니까 20대가 좀 봤다 라더라.
왕의남자나 괴물 관객층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지.
방학이니까 애들이 엄마 아빠 손 잡고 극장갔는데, 애들이 볼만한 게 마따히 디워밖에는 없고...
중장년 층과 아이들 중에 블로그를 쓰는 이들은 별로 없으니까,
영화가 별로라는 이야기는 인터넷에 올라오지 않을 수 밖에 없고.
사실 이거면 다 설명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 블로그와 포털계를 잡고 있는 IT 관련 종사자나 블로거들이 
CG를 찬양하면서 영화의 영화적 질적인 가치와는 무관하게 신봉하고 나선거지...
그리고 끊임없니 논란을 양성하고, 전문가들을 집단구타하고...
UCC 세계를 숭배하던 블로거들은 신났겠지. 재미있었겠지...끌끌끌...
심형래는 이걸 철저히 이용한 사람이야. 황우석의 이류되는 아류정도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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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심형래 현상......(D-WAR 혹은 애국심) : fran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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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an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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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2T10:1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하게도 한국에서 제대로된 영화 담론을 찾아보기 힘들게 됐습니다. 평론가들은 대중과의 소통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부분적으로, 혹은 전적으로 메인스트림의 언론의 논조에 맞추느라 급급합니다. 그나마 제대로된 평론가 몇몇은 부실한 글쓰기로 고립을 자초했습니다. 별 몇개 혹은 20자 평으로 급조된 해석만이 난무하는 현실은 그래서 나오게 되었나 봅니다.
그점은 신문이나 방송의 영화 기사를 봐도 대동소이합니다. 신문은 과도한 줄대기(신문에 대한, 그리고 돈되는 평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목적으로 평론가에 대해서)로 영화평론은 순수함을 잃어버렸고, 방송은 전문가 혹은 영화라는 매체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 지식이 없는 하루살이 기자들이 영화를 담당하면서, 그리고 쌍팔년도의 빈약한 지식을 가지고서 책상에 앉아 시시콜콜 간섭해대는 데스크들로 영화평이 없는 기사들만 양산합니다. 그렇다고, 제대로된 영화 프로그램이 전무한 MBC라는 집단을 살펴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결국 언론사에 빌붙은 비전문가들은 장사를 위해 대중과 그들의 감정의 추이에만 신경쓰는 형국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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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심형래 현상......(D-WAR 혹은 애국심) : Bop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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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p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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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1T23:13: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 부재를 문제삼았는데 헐리웃 블락버스터도 그렇다라고 변명하는 순간, 
이미 심형래는 한국영화의 암적인 존재가 된거고, 인간쓰레기가 된거다.
MBC가 이 인간에게 또다시 놀아나면, 기자들 모두 옷벗고 그만 둬라고 기자들에게 전해줘라.

영화의 가나다의 가를 무시하기 시작하고, 거의 극우파의 한 축이 되버린 인터넷 미디어가
이에 동조하기 시작하면, 한국영화의 미래 뿐 아니라 메인스트림 미디어도 없는 거다.
메인스트림 미디어가 조폭수준의 인터넷 미디어를 바로잡기는 커녕, 
놀아나기 시작하면 TV 기자들의 미래가 과연 있을 것 같냐 ...

한국인 전체를 티라노의 발톱 관객 수준으로 보고 돈 벌려고 한다고 왜 말 못하지?
그렇게 자신없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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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상상을 압도하는 현실 : 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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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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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1T11:31: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선배의 요즘 우울함의 단편을 본 듯한 기분이 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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